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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화
'하나님 도우심을 믿고 의지한다' 메시지 담아/ 김조한, “이 곡은 내 자식 같은 노래”/
가수 김조한, 시편 10편 CCM ' 그 이름을 부릅니다’ 발표
2025. 02. 03 by 배성하

【뉴스제이】 배성하 기자 = R&B 가수 김조한이 지난 1월 31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'시편 150 프로젝트'에 참여해 시편 10편 CCM 새 싱글 ‘그 이름을 부릅니다’(인피니스)를 발표했다. [참고기사시편을 노래하다! ... 12년 6개월의 대장정 프로젝트 ]

가수 김조한.   ⓒ인피니스
가수 김조한.   ⓒ인피니스

신곡 ‘그 이름을 부릅니다’는 시편 10편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, 색다른 멜로디와 가사에 녹여낸 찬양이다. 인생의 다양한 일들 속에서 무기력하고 지칠 때도 하나님의 도우심을 늘 믿고 의지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.

R&B 가수 김조한은 특유의 그루브를 구사하는 ‘R&B 대디’답게, 감미로우면서도 부드러운 음색으로 곡이 지닌 다양한 느낌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.

ⓒ인피니스

김조한은 “이번 녹음 과정에서 은혜로운 순간들을 경험했다”며 귀 기울여 들을 만한 포인트를 소개했다.

그는 “새롭게 정비한 스튜디오에서의 첫 녹음이라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”며 “이번 신곡은 마치 제 자식 같은 느낌이었다”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.

인피니스
인피니스

가수 김조한은 “이번 신곡 녹음 작업을 통해 기분 좋은 씨름을 한 것 같다”며 “10편 찬양을 통해 믿음이 아직 없는 분들께 하나님이 해프닝들을 만드실 것 같다. 어느 때보다 특별했던 곡 작업 순간이었다”고 고백했다.

김조한은 최근 KBS <불후의 명곡>, MBC <놀면 뭐하니?> 등 각종 예능 및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, 목소리만으로 대중을 사로잡는 압도적 실력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.

ⓒ인피니스

가요계를 대표하는 리빙 레전드로 활동하고 있으며, 최근 부산시를 홍보하는 얼굴로 발탁되는 등 대중에게 두터운 신뢰감을 주고 있다. 더불어 새 앨범 작업도 준비 중에 있다.

가수 김조한의 그루브한 리듬과 감미로운 음색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새 싱글 ‘그 이름을 부릅니다’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다.